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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철·치주·임플란트까지···'종합세트' 강연이 온다
작성자 : 덴티움(dentium1@dentium.co.kr) 작성일 : 2021-04-23 조회수 : 18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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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비 개원의 대상 디지털 진료·IOS 인상채득 실습

5월 1일 덴티움 'Begin Again' 세미나 개최


▲ 덴티움 'Begin again' 세미나 포스터<사진: 덴티움 제공>


심미보철부터 치주치료·임플란트 유지관리까지 예비 개원의가 두고두고 알아야할 '종합 선물세트' 강연이 열린다.


덴티움이 오는 5월 1일을 시작으로 예비 개원의를 대상으로 한 'Begin Again' 세미나를 경기도 광교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개최한다.


모두 4회 과정으로 이뤄진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성황리에 개최된 Basic course의 연장선으로 김성훈 원장(김성훈 치과)와 장근영 원장(서울 하이안치과)이 연자로 나서 

공중보건의 및 예비 개원의의 시각에서 맞춤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.


본 세미나는 교과서 위주의 이론에서 탈피한 실제 임상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임상 팁과 함께 보철, 치주, 임플란트, 디지털 진료를 모두 포함한다. 

이는 IOS를 이용한 인상 채득 실습 등 다양한 hands-on 기회가 제공된다는 점이 예비 개원의들로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. 

아울러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여러 제약이 생긴 예비 개원의들의 부담을 덜기위해 20만원 등록비를 제시, 조기 마감이 예상 된다는 게 덴티움 측 설명이다.


덴티움 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, 2010년 이후 졸업, 임상 경력 10년 미만의 예비 개원의를 대상으로 제한 접수 받는다.


출처 : 치의신보(https://www.dailydental.co.kr/)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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